S&P500 옵션을 판 딜러들이 헤지하면서 생기는 매매 압력(감마)을 지수 가격대별로 그린 지도예요. 빨간 구간(음의 감마)에선 딜러 헤지가 움직임을 키우고, 초록 구간(양의 감마)에선 누르는 쪽으로 작용하기 쉬워요. 콜벽·풋벽은 옵션이 가장 두껍게 쌓인 가격이에요.
S&P500은 7,807로 양(+)의 감마를 지켰지만 규모는 1,015억에서 912억 달러로 줄었어요. 전환선은 7,825로 올라왔습니다. 지수가 전환선 바로 아래, 풋벽 7,800 바로 위에 있어요. 콜벽은 7,850으로 전 거래일과 같습니다.